7회 유일한 상 수상자에 정진숙 회장 선정
- 박찬하
- 2007-01-16 12:04: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을유문화사 대표이사, 한국학 발전에 선구적 역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일한상 심사위원회는 '한국역사, 한글 그리고 한국사회문화분야의 양서들을 출판함으로써 한국학 발전에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고 선정경위를 밝혔다.
유일한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5년 제정한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 정진숙 회장을 비롯해 현승종 고려중앙학원 이사장(전 국무총리), 강영훈·이홍구 전 국무총리, 한배호 유한재단 이사장,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 문국현 유한학원 이사장(유한킴벌리 사장), 유일선(재미 변호사, 고 유일한 박사 장남)씨 등 각계 인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2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3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4"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5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6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7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8삼익제약 "2030년 매출 100%↑…CMO·주사제 승부수"
- 9"첨단재생의료 1호 승인, 미래 의료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
- 10상금 7천만원 주인공은?…약사·분회 공모전 응원투표 시작
종료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