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사회사업 확충·직능 교육 강화"
- 이현주
- 2007-01-16 17:47: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6년 최종이사회 개최...신년 사업계획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상회 회장은 "도매업계의 신뢰 회복을 통한 대외 신임도를 높이는 작업이 그 어느때보다도 필요하다"면서 "지난 해 미미했던 사회지원사업을 강화하고 회원사 직원대상 교육의 활성화를 통해 질적으로 발전한 도매업체의 모습을 선뵈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서울도협은 올 한해 동안 ▲지부 회원사간 유대 강화를 위한 체육대회 개최 ▲재정자립도 개선을 위한 수익사업 전개 ▲입찰질서 확립 ▲제약사와 유기적 모임 상설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도협은 이를 위해 교육비 및 구호사업비 등의 증가분을 감안해 작년보다 3,000여만원 증가한 2억6,866만원을 올해 예산으로 책정했다.
또 "유통과 서비스분야를 전문화하고 발전시켜야 보건산업이 함께 발전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유통일원화를 수호하기 위한 중앙회의 대책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다짐했다.
도협 황치엽 회장은 "현 상황은 대정부 대응과 일부 제약업체 소송 등으로 도매업계의 결단이 필요한 때"라며 "회원사의 힘을 모으면 어려운 현 상황 타계할 수 있다"고 서울도협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서울도협은 지난해 ▲회원사 수첩 제작 ▲4개분회 개설 및 조직 강화 ▲사무국 개편 ▲의약품 취급증 발급 ▲회원사 매월 셋째주 토요일 휴무정책 시행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