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위원들 "단식사태, 회무 투명 계기돼야"
- 정웅종
- 2007-01-25 17:20: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태정씨 명예회복 지원 밝혀...원희목 회장에 건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 자문위원들이 권태정 서울시약회장의 명예회복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일을 계기로 약사회 회무가 투명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재빈 자문위원은 권 회장이 병원으로 후송된 직후 약사회 기자실을 찾아 자문위원 일동 명의로 입장을 밝혔다.
문 자문위원은 "금번 사태가 권태정 회장 개인의 일이 아니고 서울시약사회 전체의 일로 판단한다"며 "이번 사태로 약사회 모든 회무가 더욱더 투명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아울러 "권태정 회장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법률적, 행정적으로 적극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천명한다"고 덧붙였다.
문 자문위원은 "이 같은 내용을 원희목 회장에게 건의할 것"이라며 "외부감사 등 투명성 확보를 위한 방안 마련에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