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총동문회, 새 집행부 확정
- 강신국
- 2007-01-26 11:35: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회장에 홍순용·김순국·홍정자·어수정·김종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덕성약대 총동문회(회장 고숙희) 새 집행부가 확정됐다.
동문회는 25일 역대 회장과 원로회원들과 함께 좌담회를 열고 임원 인선을 확정, 발표했다.
임원인선 내용을 보면 부회장에는 홍순용, 김순국, 홍정자, 어수정, 김종분 씨로 정해졌고 감사에는 정연택, 성수자 씨가 선임됐다.
총무는 박송이, 총무간사에는 김현씨가 담당한다. 각 위원장은 추후 결정키로 했다.
고숙희 회장은 "담당 부회장제를 도입해 책임회무 중심으로 동문회 체제를 재정비 했다"며 "각 부회장이 담당할 위원회는 추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