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사내 MBA 우수자에 등록금 지원"
- 박찬하
- 2007-01-26 11:59: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순영·사공영희 부장 첫 수혜...참여대상 확대 방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녹십자(대표 허재회)는 2005년부터 국내 현직 대학교수들을 초빙해 실시하고 있는 '사내 MBA 과정'의 교육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내 MBA 과정은 1년에 한 차례씩 6~7개월 가량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하며 현재 부·차장급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녹십자는 이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직원에게 국내 경영대학원 학비 2년치를 지원하고 있다.
이 시스템의 첫 수혜자는 2005년도 성적 우수자로 선정된 경영지원실 재무팀 박순영 부장과 영업기획실 사공영희 부장. 박부장은 지난 2006년 9월부터 고려대 이브닝 MBA과정을 밟고 있으며, 사공부장은 오는 3월 아주대학교 이브닝 MBA과정에 입학할 예정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비용부담 없이 MBA 과정을 공부할 수 있어 직원들의 열기가 매우 뜨겁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