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면대약국 척결 결의문 만든다
- 강신국
- 2007-01-28 21:27: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서 확정...정기총회서 자정결의문 낭독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27일 오후 7시 30분 로얄호텔에서 2006년도 최종 이사회를 열고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면대 자정결의문을 낭독키로 했다.
이날 김사연 회장은 약사신협 이전, 직원 채용, 약사대상, 심평원 실사 등 현안을 설명하고, 면허대여 척결 등 자정 결의문을 대의원총회 석상에서 낭독하는 안을 제안했다.
강봉윤 감사도 면허대여 약국 척결 차원에서 대관업무를 펼칠 것을 당부했고 홍성철 이사는 신상신고를 하지 않은 약국을 확인해 차별을 두자고 건의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2007년도 예산으로 2억4,514만5,870원을 확정했고 ‘심장병 성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의 명칭을 시대에 맞게 변경하는 안을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