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 임원, 경생원에 100만원 성금 전달
- 정웅종
- 2007-01-30 21:22: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여약사위, 양육시설 방문 원생들 격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조덕원 부회장은 “새싹이며 희망인 우리의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꿈과 희망이 바르게 싹틀 수 있도록 많이 애써줄 것”을 부탁했다.
정동숙 원장은 “아주 작은 사랑이 큰 희망을 이룬다”며 “서울시약사회 여약사님들의 정성이 아이들의 마음속까지 잘 전달될 것으로 본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생원은 가정을 잃어버린 아동들에게 따뜻하고 안정된 가정을 마련해 주고, 원만하고 즐거운 가정생활의 경험을 통해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생활, 교육과정, 정서활동, 문화활동 등 다양한 과정을 수행해 자립을 돕고 있는 아동보호 양육시설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