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 임원, 경생원에 100만원 성금 전달
- 정웅종
- 2007-01-30 21: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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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여약사위, 양육시설 방문 원생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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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덕원 부회장은 “새싹이며 희망인 우리의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꿈과 희망이 바르게 싹틀 수 있도록 많이 애써줄 것”을 부탁했다.
정동숙 원장은 “아주 작은 사랑이 큰 희망을 이룬다”며 “서울시약사회 여약사님들의 정성이 아이들의 마음속까지 잘 전달될 것으로 본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생원은 가정을 잃어버린 아동들에게 따뜻하고 안정된 가정을 마련해 주고, 원만하고 즐거운 가정생활의 경험을 통해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생활, 교육과정, 정서활동, 문화활동 등 다양한 과정을 수행해 자립을 돕고 있는 아동보호 양육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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