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임상사무관에 의약사 등 8명 응모
- 정시욱
- 2007-01-31 08:51: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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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출신 행정직 분야 사무관 탄생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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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임상관리분야 의무,약무 사무관 제한경쟁 특별채용 공모에 의사, 약사, 한의사 출신 등 8명이 응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식약청 내 행정부서에 의사 출신 사무관이 전무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공모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응시자 중에서는 의사출신 2명, 한의사 출신 1명, 약사출신 5명 등으로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이 자리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관리 분야 사무관에 채용될 경우 임상시험계획의 승인변경 승인 및 사후관리, 임상시험 실시기관 및 비임상시험기관의 지정과 지도감독, 임상시험관리기준 및 비임상시험관리기준에 관한 사항 등을 맡게 된다.
담당사무관은 내달 6일경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결과를 통보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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