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병원인 대상 건강보험 연수교육 성황
- 정시욱
- 2007-02-01 09:07: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00여명 참석해 건강보험 당면과제 등 강연 청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병원협회는 1일 건국대 새천년기념관에서 전국 병원에서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제1차 건강보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교육에서 첫번째 강사로 나온 보건복지부 보험연금정책본부 보험급여기획팀 손영래 사무관은 ‘건강보험 당면 현안 및 과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손 사무관은 "앞으로 일당 정액방식의 장기요양형 건강보험수가를 도입하고, 요양기관 특성을 고려한 유형별 수가계약 체결기반을 조성하며, 국공립병원을 대상으로 한 포괄수가 모형을 개발하는 등 진료비지불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 민간보험이 건강보험을 합리적으로 보완할 수 있도록 민간보험표준상품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상대가치점수를 그동안 병원계가 요구해 온 ‘의사비용’과 ‘병원비용’으로 분리하는 등 전면적으로 재조정, 급여기준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연수교육에서는 이와 함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종합관리실 종합관리기획팀 최병래 부장이 ‘환자분류체계’를, 급여기준실 심재옥 차장이 ‘간호인력 확보 수준에 따른 간호관리료 차등제’, 평가실 임왕빈 차장이 ’간호관리료 등급 산정기준 및 운영방법’을 강연했다.
또 복지부 보험급여평가팀 이종상 사무관과 심사평가원 종합관리실 공진성 차장이 각각 ‘2007년 요양기관현지조사 방향’과 ‘청구방법 안내 및 정확한 질병코드 기재’에 관해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4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10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