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약품, 서초동에서 영등포로 사옥 이전
- 이현주
- 2007-02-01 16:55: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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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 20년만에 사옥 구입...대지 140평, 5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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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마련된 사옥은 대지 140평에 연건평 400여평 규모 5층 건물로 의약품 물류시설에 맞춰 리모델링을 끝냈다.
5층 건물 중 지하층은 의약품 관리 창고로, 5층은 영업부와 관리부 등이 사용한다.
남상규 사장은 "창업 20년만에 자체사옥을 구입했다"면서 "비록 규모는 작지만, 완벽한 KGSP 규정을 준수하여 도매업의 본연인 우수의약품 유통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신약품은 지난해 640억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7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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