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전증약 '애릭스트라' 신적응증 오늘 심사
- 윤의경
- 2007-02-02 0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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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성관상증후군 적응증으로 FDA 신속심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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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미국시간 2월 1일) 미국 FDA가 항혈소판약 '애릭스트라(Arixtra)' 적응증으로 급성관상증후군을 추가할지에 대해 심사할 예정이다.
GSK는 애릭스트라의 적응증 추가에 자신있는지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지만 애릭스트라는 불충족된 의학적 수요를 채워준다는 점에서 신속심사약물로 지정, 표준심사기간인 10개월보다 빠른 6개월만에 최종결정이 날 예정.
애릭스트라는 현재 수술 후 혈전증 위험 감소에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으며 작년 매출액은 440만불이었다.
애릭스트라의 적응증으로 급성관상증후군이 추가되면 경쟁약이 사노피-아벤티스의 러브녹스(Lovenox)에게는 약간 타격이 될 전망. 2005년에 2만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결과에 의하면 애릭스트라는 러브녹스에 비해 과도한 출혈위험은 적으면서 심장발작을 예방하는 것으로 보고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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