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점검 미실시-민원발생 기관 특별단속
- 최은택
- 2007-02-03 07:42: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 보건소와 합동감시...일반약 품질검사도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작년 약국 25곳 등 요양기관-도매상 34곳 적발
자율점검제 실시가 미흡하거나 의약품 취급상의 문제 등으로 민원을 야기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이 실시된다,
또 병의원 다빈도 처방의약품과 일반의약품 등을 대상으로 한 품질검사도 강화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민간의약기관 시민이용 편리성 증대를 위한 세부추진계획을 확정, 1분기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약품 등 부정유통행위 감축과 불량의약품 등의 유통을 방지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며, 올해 총 8회에 걸쳐 시와 각 구 보건소가 합동 및 교차감시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특히 자율점검제 미실시 기관, 민원다발생 기관 등을 대상으로 각 구 보건소와 합동 및 교차감시에 나서기로 했다.
또 다빈도 의약품 등의 품질검사를 강화해 불량, 부적합 의약품 등을 색출하고 유통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와 관련 병의원 다빈도 처방의약품, 시민 다빈도 사용 일반의약품 등을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품질검사를 실시키로 했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약국 427곳, 의약품도매상 8곳, 병의원 64곳 등 총 521곳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합동감시를 실시했으며, 감시결과 약국 25곳, 도매상 1곳, 병의원 8곳 등 34곳이 적발됐다.
위반유형은 점검부미작성-미비치가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취급 11건, 마약류재고량 불일치 5건, 마약류 대장 미기재 4건, 기타 14건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