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향숙 의원, '깊은 슬픔' 출판기념회 개최
- 홍대업
- 2007-02-05 19:21: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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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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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장애인 국회의원 1호인 열린우리당 장향숙(48) 의원이 ‘깊은 슬픔’(지식의 숲)을 펴냈다.
장 의원이 그간 읽었던 1만여권의 장서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만리장서 이야기’다.
5살 무렵 성경책을 시작으로 카뮈에서 김용택까지 읽지 않은 책이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장 의원은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서툴게나마 세상에 내놨다”면서 “인세 전액은 ‘아시아 빈곤 장애인 교육재단(가칭)’의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깊은 긍정’의 출판기념회는 7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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