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KMSI와 골관절염 신약 공동개발 계약
- 박찬하
- 2007-02-05 23:30: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D-30 상업화 연구 진행...판권갖고 로열티 지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한양행은 KMSI와 골관절염 치료용 천연물신약 'KD-30'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5일 체결했다.
유한은 KMSI가 현재 개발중인 골관절염 치료용 천연물신약인 'KD-30'의 상업화를 위해 공동개발연구를 진행하고 개발성공시 국내 판매권을 갖고 KMSI에 로열티를 지급하게 된다.
또 해외 판매권은 양사가 공동으로 가지게 된다.
KD-30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작년 9월 보건신기술인증을 부여 받았으며 식약청으로부터 임상2상 시험 승인을 받아 국내 3개 대학병원에서 임상을 실시, 2009년초 상품화될 예정이다.
유한은 이밖에 혈관성(고혈압, 고지혈, 당뇨) 질환으로 인한 발기부전치료제 및 탈모치료제 등 천연물신약에 관해서도 공동개발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