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토끼·동태 등장 토비콤 신작광고 방영
- 박찬하
- 2007-02-06 09:52: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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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믹 터치로 눈 건강 그려..."제약광고 보수적 틀 깼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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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이 토끼와 동태를 의인화한 토비콤-에스 신작광고에서 선 보였다.
이번 광고는 생기 없는 눈을 표현하는 말인 동태눈과 충혈된 눈을 의미하는 토끼눈에서 소재를 착안, 동태가 공부에 지친 남학생 책상위에 뚝 떨어져 "형님~"하며 코믹하게 표현했고, 컴퓨터를 보는 여학생 책상 위로 토끼가 뛰어 들어와 "친구~"하며 피로한 눈에 대한 경각심을 위트를 가미해 나타냈다.
안국측은 이번 광고가 눈 관리의 필요성을 일깨움과 동시에 제약광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도한 것이라고 자평했다.
어진 대표이사는 "제약광고도 과거의 보수적인 틀을 깨고 이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변혁이 필요하다"며 "이런 취지로 토비콤에스의 광고 컨셉을 설정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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