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아타칸 병원영업이사에 이원관 씨
- 이현주
- 2007-02-06 10:4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두 제품 입지를 굳히겠다" 포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스트라제네카 이승우 사장은 "크레스토의 성공적인 출시와 매출 향상에 있어 이 이사가 보여준 공로을 인정, 이번 승진 인사가 이루어졌다"며 "다년간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아타칸'의 지속적인 성장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원관 이사는 "크레스토의 경험을 되살려 아스트라제네카가 순환기·내분비 분야 최고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아타칸'을 ARB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시장의 선두 제품으로 입지를 굳히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6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7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8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 9[기자의 눈] 변화의 문턱에 선 제약영업 직군
- 10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