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협, KGSP 간담회서 고충 수렴
- 이현주
- 2007-02-06 18: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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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정기총회...대전청 관계자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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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매협회(회장 안형모·해성약품)는 6일 총회를 개최, 대전지방식약청 KGSP 관계자를 초빙해 업계의 고충을 건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안형모 회장은 "대전지방식약청이 관할하는 충북지역은 대전·충남지역과 비교해 1/4정도의 규모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도매업체수가 적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우리의 목소리를 식약청에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에 대해 총회에 참석한 대전청 의약품관리팀 김춘래 팀장과 KGSP담당 최규철 사무관은 "이번 해 KGSP점검은 제도의 지도·계몽 정착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충북도협은 이날 ▲4월 13일부터 3일간 제주도에서 회원사 대표자 워크샵 개최 ▲5월 중 도협 담당인사를 초빙한 자체 KGSP 교육 실시 ▲불우이웃을 돕기 행사 등을 올해 역점사업으로 결정했다.
한편, 충주 성진약품과 제천 충북약품이 충북도협의 신규회원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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