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항체 신기술 보유회사와 제휴
- 윤의경
- 2007-02-07 02:43: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제네론에 2천만불 지원...바이오텍 의약품 확대 의지 반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스트라제네카는 사람 단일클론 항체에 대한 신기술을 보유한 리제네론(Regeneron) 제약회사와 제휴하기로 계약했다.
양사의 공동연구는 아스트라가 최근 인수한 캠브리지 안티바디 테크놀로지에서 시행될 예정이며 아스트라는 선급금으로 2천만불을 지급할 예정이다.
리제네론이 보유한 벨록이뮨(VelocImmune) 기술은 치료목적의 항체발견을 가속화하기 위한 방법. 양사 간의 거래는 향후 바이오텍 의약품 부문을 확대해가겠다는 아스트라의 새로운 전략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아스트라는 영국계 사기업인 애로우 쎄라퓨틱스(Arrow Therapeutics)를 인수했으며 다른 두 건의 신약거래를 성사시켰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