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릴리 CEO, 작년 약 144억원 벌어
- 윤의경
- 2007-02-08 01:1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정기급여 인상..매출증가와 소수정예화가 이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라이 릴리의 시드니 타우렐 최고경영자(CEO)의 작년 총소득은 1520만불(약 144억원)인 것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보고됐다.
타우렐 최고경영자의 작년 정기급여는 전년도에 비해 4% 상승한 165만불(15.7억원)이었고 보너스로 280만불(26.6억원), 제한주 540만불(51.3억원)을 받았으며 스톡옵션을 300만불(28.5억원) 어치 실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릴리는 2005년도에 매출이 6% 상승했고 구조조정을 시행하여 소수정예인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타우렐 최고경영자의 연봉인상 이유로 설명했다.
릴리는 약 2천명을 정리해고하여 2006년 말 기준 전세계 고용인원은 41,500명 가량이다. 작년 연간매출액은 156.9억불, 이익은 26.6억불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