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릴리 CEO, 작년 약 144억원 벌어
- 윤의경
- 2007-02-08 01: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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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정기급여 인상..매출증가와 소수정예화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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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의 시드니 타우렐 최고경영자(CEO)의 작년 총소득은 1520만불(약 144억원)인 것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보고됐다.
타우렐 최고경영자의 작년 정기급여는 전년도에 비해 4% 상승한 165만불(15.7억원)이었고 보너스로 280만불(26.6억원), 제한주 540만불(51.3억원)을 받았으며 스톡옵션을 300만불(28.5억원) 어치 실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릴리는 2005년도에 매출이 6% 상승했고 구조조정을 시행하여 소수정예인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타우렐 최고경영자의 연봉인상 이유로 설명했다.
릴리는 약 2천명을 정리해고하여 2006년 말 기준 전세계 고용인원은 41,500명 가량이다. 작년 연간매출액은 156.9억불, 이익은 26.6억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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