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무재해 400일 달성 인증서 받아
- 박찬하
- 2007-02-08 15:18: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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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12월부터 올 1월 7일까지...800일 목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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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 음성공장이 2월 5일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무재해 400일 달성 인증서를 전달 받았다.
음성공장은 지난 2005년 12월 1일 한국산업안전공단에 무재해 운동 개시를 신고한 이래, 올해 1월 7일 무재해 목표일인 400일을 성공적으로 달성했으며 최근 산업안전공단 현장 조사를 거쳐 무재해 사실을 최종 확인 받았다.
무재해란 근로자가 업무로 인해 사망하거나 4일 이상의 요양이 필요한 부상 및 질병에 걸리지 않는 상태를 말하며, 의약품 업종의 경우 무재해 1배수 목표일을 400일로 정하고 있다.
음성공장은 이번 무재해 1배수 400일 달성에 이어, 무재해 2배수 800일 달성을 다음 목표로 새롭게 설정하고, 공장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결의했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무재해 운동 추진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것으로, 사업장 내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크게 도움이 되고 노사간 신뢰 형성과 더불어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하는 바 크다”며 “지속적인 관심 속에 무재해 2배수 800일 달성을 반드시 달성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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