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병원-임젠, 줄기세포은행 설립 협약
- 이현주
- 2007-02-09 15:24: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측 시설·장비-임젠 기술력 공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협약을 통해 임젠이 보유한 줄기세포 역분화 기술과 병원의 시설과 장비를 이용, 7월 중에 정식 줄기세포은행을 설립한다는 계획이다.
동국대 일산병원 이석현 원장은 "임젠과 공동으로 줄기세포 연구에 전력해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일산 지역의 메디클러스터를 구축, 향후 동북아 줄기세포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해 10월 병원과 임젠은 줄기세포은행 설립 추진 및 줄기세포 치료제 공동연구에 관한 양해 각서(MOU)를 이미 체결한 바 있으며 이날 협약식에는 이석현 의무원장, 동국대 홍기삼 총장, 젠 김기동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9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