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설맞이 '사랑의 성금' 답지
- 정현용
- 2007-02-14 17:48: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얀센·웰와이드코리아 등 환자 후원 잇따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설 명절을 앞두고 전북대학교병원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한국얀센'은 최근 간질 환자의 후원을 약속하고 경제상황이 여의치 않은 환자들을 선정해 400만원씩 각각 지원키로 했다.
지원대상 환자는 한국복지재단을 통해 선정될 예정이며 얀센은 환자 숫자에 관계없이 지원 대상에서 뽑힌 환자들을 계속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이외에 자양강장제를 생산하는 '웰와이드 코리아'는 전북대병원에 이식수술을 받는 환자를 후원해 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고, YMCA 간병사 모임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은 돈 20여만원을 전북대병원 사회복지후원회에 기탁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2신축건물 노린 '메뚜기 의사' 검찰 송치…약사들 피해
- 3창고형약국 명칭 금지법, 법안 소위 통과…제도화 눈앞
- 4"깜깜이 약가개편, 과정 공개하라" 건약 정보공개청구
- 5약정원, '노인 환자의 항콜린성 부담 이해·관리 필요성' 조망
- 6"키스칼리, 조기 유방암서 재발 감소…연령별 효과 일관"
- 7유나이티드제약, 필리핀 항암제 수출 확대…현지 협력 강화
- 8HLB제약, 멥스젠과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맞손
- 9SK바이오사이언스, 171억 자사주 매입…전 직원 RSU 도입
- 10심평원,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평가 1위 쾌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