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C형간염 차단 신물질 국제특허 출원
- 박찬하
- 2007-02-14 21:51: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리미딘디온 유도체...경구용 치료제로 적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진제약은 C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 차단 신물질 피리미딘디온(pyrimidinedione) 유도체에 대한 국제특허를 출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진은 특허 출원한 피리미딘디온 유도체는 약리기전이 뚜렷하게 차별화된 이중작용(역전사효소 억제 및 바이러스 숙주세포 내 진입억제)을 갖고 있어 자연 치유율이 매우 낮고 만성화될 확률이 높은 C형 간염 예방 및 치료약 개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연구소 정순간(이학박사) 소장은 "피리미딘디온 유도체는 안전하면서도 C형 간염바이러스 차단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며 "분자량이 작아 경구용 치료제로도 적합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특허출원이 C형간염 항바이러스제제 신약개발 및 상업화 과정에서 국제적으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2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 3의료대란 변수에 수액제 시장 요동…중동전쟁 변수 촉각
- 4동구바이오, 수익성 둔화 속 반등 모색…본업 회복 관건
- 5에스티팜, 1년 새 영업익 11배·주가 2배↑…밸류업 모범생으로
- 6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7대원제약, 소염진통 첩부제 2종 동시 출시로 외용제 확대
- 8신축건물 노린 '메뚜기 의사' 검찰 송치…약사들 피해
- 9충북대 약대 "70년의 걸음, 최고를 넘어 내일로"
- 10HK이노엔, 1Q 영업익 332억...전년비 31%↑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