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보통주 1000원...우선주 1050원 배당
- 박찬하
- 2007-02-14 22:01: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배당총액 87억여원, 홍순억씨 신규 이사선임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한양행이 보통주 1,000원, 우선주 1,05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시가대비 배당율은 보통주 및 우선주 모두 0.6%며 배당총액은 87억여원이다.
한편 유한은 3월 16일 오전 10시 본사4층 대강당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총에서는 홍순억 전 유한화학 사장(서울약대)을 이사로 신규선임하는 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