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1140억원대 연간소요약 입찰
- 이현주
- 2007-02-15 15:03: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원·분당·치과병원 등 3개 병원 입찰 23일 실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대병원이 1,140억원대 연간 소요의약품 입찰을 실시한다.
서울대병원 입찰 구매 대행업체인 이지메디컴은 서울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사용될 의약품을 오는 23일 입찰한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코데인포스페이트20mg TAB외 1643종(820억)을 25그룹으로, 분당서울대병원은 알보칠 36% 100ml외 1434종(320억)을 22그룹으로, 치과병원은 아목시실린클라블라네이트 1.2G vail외 10종(4억) 1그룹으로 나눠 그룹별비율제와 그룹별단가총액제로 입찰을 진행한다.
이번 입찰 설명회는 21일 13시30분 서울대학교병원 C강당에서 있으며 입찰등록 및 마감은 22일 17시까지 이지메디컴으로 제출토록했다.
응찰은 23일 10~13시까지, 개찰은 같은날 14시, 유찰시 1시간이내에 재입찰 한다.
이번 입찰에서 서울대병원은 ▲낙찰 도매업체들이 미납으로 인해 발생한 지체상금이 계약금의 10%를 초과할 경우 ▲제3자 수의계약에 의해 대체납품이 3회 이상 발생할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지메디컴 홈페이지(www.ezmedicom.com) 입찰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