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76억 상당 서대문구 토지·건물 매각
- 정현용
- 2007-02-27 10: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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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 목적...4월26일 처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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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이 26일 재무구조 개선(부채상환 외 운영자금)을 목적으로 서대문구 대현동 토지·건물을 76억9,500여만원에 매각키로 결정했다.
토지와 건물의 매각금액은 각각 71억5,000여만원과 5억4,500여만원으로, 회사 총자산의 8.28%(2005년 기준)에 해당하는 규모다.
매각대상은 이한산업개발주식회사로 오는 4월 26일 처분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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