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 검사, 알약크기 캡슐 삼키면 끝"
- 최은택
- 2007-02-28 17:33: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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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안산병원, 캡슐내시경 도입...구토 등 환자고통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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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내시경은 알약크기의 소형비디오 카메라를 삼키면 캡슐카메라가 장의 연동운동에 의해 소화관을 통과하면서 영상을 촬영하고 전송하는 원리로, 마취나 구토 등의 불편함 없다는 게 장점이다.
이번에 도입한 ‘Pillcam SB 캡슐내시경’은 접근이 어려운 소장질환을 진단하는데 사용되며, 8시간 동안 5만여 장의 사진이 촬영된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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