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홍보전문가 출신 명혜경 이사 영입
- 정현용
- 2007-03-05 10:57: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홍보총괄 업무...제일기획·암웨이 등 18년 홍보경력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신임 명혜경 이사는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했으며 버슨 마스텔러에서 홍보업무를 시작한 이래 Lee & Associates, 제일기획, 오길비 마더 등에서 광고홍보경력을 쌓았다.
또 지난 96년부터는 한국암웨이에서 12년간 홍보책임자로 활동한 바 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