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처방 70%이상 병원 620곳 밀착관리
- 최은택
- 2007-03-05 16:07: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급여적정성 종합관리제 시행...주사제도 포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항생제와 주사제 처방률이 높은 병·의원 상위 620여 곳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밀착관리가 진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외래처방률 공개 이후에도 여전히 항생제와 주사제 사용이 많은 병·의원을 대상으로 급여적정성 종합관리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종합관리제는 적정성 평가 등의 결과를 통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요양기관 대표자나 담당자를 대면관리, 해당 기관이 스스로 진료행태를 개선하고 진료비 크기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체계.
대상기관은 주사제와 항생제가 각각 70% 이상인 병원 100곳, 의원 520곳 등 처방률 상위 620여 곳으로 심평언은 내달부터 연말까지 밀착관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종합관리기획팀 최명례 팀장은 “항생제와 주사제의 적절한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평가결과를 개별통보해 왔고 작년부터는 기관별 처방률도 공개하고 있다”면서 “공개이후에도 개선효과가 적은 기관은 종합관리제를 통해 대면관리에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 팀장은 또 “이들 기관은 대면관리에 그치지 않고 처방률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라며 "약제의 적정사용 풍토가 조기 정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주사제 처방률 개선안되면 급여비 가감지급
2007-02-14 12: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