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주총, 임기만료 이종호 회장 재선임
- 박찬하
- 2007-03-16 10:55: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식 3%, 현금 10%, 우선주 11% 등 배당안도 확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중외는 이날 매출 3,428억원, 영업이익 471억원, 경상이익 242억원, 당기순이익 108억원의 영업실적을 보고했고 임기 만료된 이종호 회장을 재선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4월 10일부터 1개월간 지급될 배당금을 주식 3%, 현금 보통주 10% 우선주 11%로 확정했다.
이날 이경하 사장은 주총 인사말에서 "어려워진 국내 제약환경에도 불구하고 Non-PVC 수액, 가나톤, 시그마트와 같은 주력제품의 매출 호조와 리바로, 콘택트렌즈 종합브랜드 프렌즈 등 신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 이미페넴을 비롯한 고부가가치 원료의 수출증가로 견조한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 4,156억원의 매출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주주가치 제고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다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 유도...창고형약국, 조제용일반약 판매 도마위
- 2알지노믹스, 주식 24% 락업 해제…오버행 주의보
- 3약국 직원 고용만 잘 해도 세금공제 혜택 '쏠쏠'
- 4이유있는 수급불안 장기화...'이모튼' 처방액 신기록 행진
- 5개설거부 처분 받은 층약국, 1심 패소 2심 승소
- 6이연제약 파트너, 420억 투자 유치…유전자치료제 개발 가속
- 7엑세스바이오, 알에프바이오 인수…570억 투입
- 8지씨지놈, 상장 첫해 흑자·매출 22%↑...진단 신사업 성장
- 9[경북 포항] "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약사법 개정 필요"
- 10약사회, 통합돌봄 체계 속 약사 역할 제도화 방안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