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의약품위원회-리베이트 척결 합의"
- 홍대업
- 2007-03-16 12:2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종훈 수석대표, 국회FTA특위서 답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 수석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한미FTA체결특위에서 제8차 협상결과와 관련 이같이 보고했다.
김 수석대표의 발표내용 가운데 의약품위원회는 FTA협정 발효 이후 설치될 한미FTA위원회 산하 소위원회 형태로 '의약품 및 의료기기 위원회'를 일컫는다.
이 위원회에서 향후 한미FTA 협정 준수 및 진행상황에 대해 점검하게 된다.
또, 윤리적 영업관행과 관련해서는 국내외 제약사의 리베이트를 척결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약제비적정화 방안 시행과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절차적 방안은 독립적 이의신청기구 설치를 의미한다.
다만 김 수석대표는 신약의 최저가보장 등 핵심쟁점에 대해서는 계속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한-미, 리베이트 척결 등 쟁점 가지치기 완료
2007-03-13 06: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2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3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4"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5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6비급여약 비대면 진료 처방제한 움직임에 산업계 강력 반발
- 7CRO 5곳 중 2곳 적자 '부진 장기화'…약가 개편에 반등할까
- 8"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9대체조제 통보 더 쉽게…오픈소스로 프로그램 만든 약사
- 10"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