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재단 상임이사 오건영·최종수·박인춘
- 정웅종
- 2007-03-16 13:51: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임원진 구성완료...16~17일 임직원 워크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학정보화재단(이사장 원희목) 신임 임원진 구성이 완료됐다.
신임 상임이사로는 기획 및 용역업무 총괄에 오건영(송파구약사회 총무위원장), PM2000개발 및 전산업무 총괄에는 최종수(대한약사회 정보통신이사), 재무업무 담당으로 박인춘(대한약사회 재무·홍보이사)씨가 선임됐다.
이밖에 15명의 신임 이사진도 확정됐다.
김대업 수석부이사장은 "철저히 업무능력 중심으로 구성된 이사진들과 함께 향후 3년간 정보화재단을 의약품정보 제공의 최고 자리에 올려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단은 16일부터 17일까지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임직원 워크숍을 갖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팀별 사업계획안 보고, 재단 비전에 대한 토론, 김&장 법률사무소 이재현 전문위원의 '의약품 허가관리에서 소멸까지'라는 주제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