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병상이상 종합병원, 9월 2주기 평가착수
- 최은택
- 2007-03-18 10:49: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평가지침 등 개발...의료기관 해외진출 지원 확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기관 평가가 2주기에 접어들면서 오는 4월까지 기준과 지침을 보완, 개발하고 9월부터 500병상 이상 종합병원 100여 곳을 대상으로 평가가 실시된다.
또 28개 병원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회를 중심으로 해외환자 유치활동에 본격 나선다.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이하 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07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18일 사업계획에 따르면 260병상 미만 종합병원 및 300병상 이상 118개 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2006년 의료기관평가 결과를 4월까지 분석, 발표한다.
이어 올해부터 2주기에 들어선 평가사업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평가기준 및 지침을 개발, 오는 9월 중 500병상 이상 100여 개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평가에 착수한다.
진흥원은 또 의료서비스산업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8개 병원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를 이달 중 발족, 대표 브랜드를 개발하는 등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또 해외진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 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 해외진출 지원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우수바이오기술을 발굴, 국내 및 해외 기술이전 중개를 확대하고, 이를 위한 국내외 기술이전 파트너링 행사를 확대 운영키로 했다.
또 보건산업체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기업설명회 및 투자상담회 등을 마련하고 무역협회, 충청북도와 공동 개최하는 바이오코리아 2007 행사도 오는 9월 실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