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의료기술 급여결정 31.4% 불과
- 최은택
- 2007-03-21 10:25: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결정신청 69건 중 55건 심의...비급여 68.6%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해 급여결정 신청이 접수된 신의료기술 중 급여항목으로 결정된 항목은 31.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해 의·치과에서 접수된 신의료기술 결정신청 건수는 총 69건이었다. 이중 55건(79.7%)이 심의됐고, 13건(18.8%)은 반려, 1건(1.4%)은 취하됐다.
종별로는 종합병원 41건(67.2%), 종하병원 9건(14.8%), 의원 8건(13.1%) 등의 분포를 보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대량구매 유도...창고형약국, 조제용일반약 판매 도마위
- 6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7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10[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