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성지약품 최종부도...대표이사 잠적
- 이현주
- 2007-04-04 11:31: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영난 악화 원인...채권 관련 회사 재고약 분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천 서구 연희동 소재 성지약품이 최종부도 처리됐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성지약품은 지난 2일 K은행에서 도래한 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를 냈다가 다음날인 3일 당좌거래가 최종 정지됐다.
회사 대표인 L사장은 도래한 어음 막을 여력이 없자 4억3,000여만원을 챙긴 뒤 잠적 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권단은 성지약품이 주 거래병원들과의 거래가 악화되면서 경영난을 겪어 온 것으로 파악했다. 피해 업체는 제약사와 도매업체를 포함해 30여 곳으로, 부도규모는 대략 31억원에 상당할 것으로 추산됐다.
채권 제약사 한 관계자는 "창고를 개방해 도매와 제약이 6대 4 비율로 재고 의약품을 분배하기로 합의, 재고약 불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인천 S약품 부도 임박...피해액 31억 추산
2007-04-03 15:2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8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