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S약품 부도 임박...피해액 31억 추산
- 이현주
- 2007-04-03 15:21: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L사장 잠적...채권 신고 회사 30여곳 달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인천 소재 S약품 L사장이 잠적함에 따라 부도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천 서구 연희동 소재 S약품 사장이 약 4억3,000여만원과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챙긴후 잠적한 것으로 알려져 31억원대 부도가 예상된다.
이 도매업체는 제약사 직원 출신 사장이 경영하던 간납도매로 지난해 말부터 경영난을 겪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채권 신고를 한 회사는 30여곳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 중 도매업체 한 곳은 피해금액이 1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채권 관계가 있는 회사들은 부도가 임박한 것으로 판단, 창고를 개방해 재고 확보에 들어갔다.
한편 군포 S약품은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자진정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주에 있는 I약품은 거래 병원이 부도 나면서 맞교환한 어음에 문제가 발생, 피사취부도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5"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6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7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8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9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10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