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레르카니디핀 성분 고혈압약 출시
- 박찬하
- 2007-04-04 17:02: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레니디핀정' 발매...펠로딥정, 아로디핀정 이어 세번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화(대표이사 이성균)는 ‘레르카니디핀’(Lercanidipine) 성분의 고혈압·협심증 치료제인 '레니디핀정'을 출시했다.
지질 친화성이 높은 3세대 칼슘 채널 차단제인 레니디핀정은 혈장내 반감기가 2~5시간으로 짧음에도 불구하고, 약물이 혈관 세포막의 지질 이중층에 결합하여 순차적으로 방출되므로 24시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혈압 강화 효과를 나타낸다.
또 타 제제들보다 혈관 선택성이 매우 높아 심장질환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와함께 1일 1회 용법으로 복용이 간편하며 홍조, 부종 등 부작용 발현이 낮아 복약순응도가 뛰어나다.
일화는 레니디핀정 출시로 2005년 12월 '펠로딥정', 2006년 11월 '아로디핀정'에 이어 세 번째 고혈압 치료제를 선보이게 됐다.
일화 제약마케팅팀 관계자는 “펠로디핀, 암로디핀, 레르카니디핀 등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제를 모두 제품화한 것은 ‘고혈압 전문약’이 일화의 주력 제품으로 자리 하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각종 임상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더욱 부각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