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비아그라 제품 '스카이 푸루트' 적발
- 정웅종
- 2007-04-05 12:23: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유사물질 '데메틸홍테나필' 첫 검출...소비자 주의 당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은 지난 4일 식품에서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 성분과 유사한 신물질을 국내외에서 처음으로 검출하고 국내 수입 및 유통식품 중 이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에서 제조해 국내에 수입돼 판매하다가 적발된 'Sky Fruit (쥬스 프리믹스)'는 비아그라 성분인 '실데나필'과 유사한 '데메틸홍데나필' 성분인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은 "식품에 이러한 발기부전치료성분을 첨가해 혈액순환 개선, 원기보강 또는 성기능강화 등의 목적으로 판매하는 사례는 계속 적발되고 있다"며 "독성 및 약효 등에 대한 정보가 없다"고 경고했다.
발기부전치료제와 불법 유사물질 검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식약청은 2002년부터 이러한 불법 신종 발기부전치료성분 유사물질에 대한 검색을 강화해 호모실데나필, 홍데나필, 하이드록시호모실데나필, 아미노타다라필, 슈도바데나필, 하이드록시홍데나필, 디메틸실데나필 및 데메틸홍데나필 등 총 8개의 유사물질을 규명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국내 검사망에서 확인된 식품 중 성기능강화와 관련된 부정식품을 식약청 홈페이지에 제공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신중한 선택을 당부했다.
앞서 지난해 8월에는 미국산 수입식품인 '엑실인삼'에서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의 성분과 유사한 '하이드록시바데나필'을 처음으로 검출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