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플러스, 홈에버 통해 건식 시장 진출
- 이현주
- 2007-04-09 08: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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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 등 450품목...소비자 편의 고려 효능별 진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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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비비케이플러스에 따르면 현재 15곳의 홈에버 건식전문매장인 '맘앤몸'에 450여개의 제품을 공급하며 각종 판촉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비비케이플러스 김대훈 이사는 "건식시장이 기존 시장인 홈쇼핑, 방문판매에서 할인점을 통한 건식 판매가 확대될 것"이라며 "2005년도부터 40여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의 생산시설까지 확인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우수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납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비케이플러스는 기존 회사별로 레이아웃되는 것을 탈피, 소비자의 입장에서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의 효능별·기능별 진열을 시도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들이 비슷한 제품을 한번에 쇼핑해 우수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고려한 것.
비비케이플러스는 강남 뉴코아점을 시작으로 최근 인천 구월점까지 15곳의 매장을 오픈했으며 올해안으로 20곳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각 매장에 1명의 직원을 파견해 매장 활성화를 꾀하는 한편 직원들을 대상으로 제품, 고객응대, 제품 진열요령, 재고관리 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비비케이플러스 관계자는 "맘앤몸을 통해 가장 많은 제품을 전문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건강보조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비케이플러스는 기영약품의 계열사로 건강기능식품 및 의료기기와 소모품 등의 수출입은 물론 국내 유통에 대한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
*문의사항: 02-3446-0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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