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약대 6년제 전환 정말 반갑다"
- 정현용
- 2007-04-09 09:03: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시약사회 방문 연설..."약사 역할 증대될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박 전 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우리나라는 비록 천연자원은 부족하지만 여러분(약사)과 같은 우수한 인적자원이 있다"며 "그동안 최고의 인재들이 의대, 약대로 진학해왔는데 최근엔 그 추세가 심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우리나라 인재들이 이렇게 한 곳으로 몰리는 것을 꼭 바람직하다고는 보지 않지만 이 분야에 인재들이 몰리고 있는 현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의 국가비전으로 연결시켜야 한다"며 "앞으로 고령화사회 등으로 보건의료환경이 변화하면서 약사의 역할이 크게 증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선택과 집중을 해서 재원을 의학과 바이오산업 쪽에 집중 투입한다면 앞으로 대한민국을 먹여살릴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지도자가 바로 이런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끝으로 "현 정부의 '3불 정책(본고사, 고교등급제, 기여입학제 금지)'으로는 훌륭한 인재를 키워낼 수 없다. 우리 함께 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병폐를 과감하게 치워내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한 근본적인 변화를 이루는데 약사 여러분이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2"현명한 약국 준비 방법은?"...약대협-휴베이스, 컨퍼런스
- 3"성과로 보답할 것"…차용일 신임 약정원장 공식 취임
- 4닥터리쥬올, 광노화 잡는 'PDRN 카밍 선 세럼' 출시
- 5셀로맥스사이언스·장생도라지 MOU…약국채널 원료 독점 공급
- 6식약처, 의협·병협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철저 당부
- 7독소루비신 등 3개 품목,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 8서울시약, 약대협 서울권역협력본부와 '멘토-멘티' 협약
- 9의약품정책연구소, 식약처와 가정 내 방치된 마약류 실태조사
- 10신풍제약, 창립 64주년 맞아 재도약 전략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