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적제제 기시법 자사기준 제출 가능
- 정웅종
- 2007-04-09 10:37: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8월말까지 업소별 제출시기 재조사
생물학적제제(기허가 품목)에 대한 기준 및 시험방법 제출이 간소화 될 전망이다. 또 업체가 수행하고 있는 자사기준 제출도 가능해졌다.
식약청과 관련 업체는 최근 BT Community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생물학적제제 기시법 제출 간소화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의 협의 결과를 보면, 기시법 제출자료 범위는 현재 업소에서 수행하고 있는 제조방법을 상세기재해 제출키로 했다. 다만, 현재의 제조공정을 증명하기 위한 상세 자료요구는 지양하기로 했다.
생기는 최소 요구이므로 자사기준을 작성하는데 최소 생기수준을 유지해야 하며, 다만 증빙자료는 여러번의 생산에 따른 시험결과 등을 추후 제출하면 된다.
처리절차는 원칙에 따라 변경민원으로 접수해 처리키로 했으며, 8월말까지 업소별 제출시기를 재조사하기로 했다. 제출기한 내 미제출 품목에 대해서는 출하중지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희귀의약품 중 '생물학적제제 등'에만 기준 및 시험방법 자료제출의 필요성 여부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희귀의약품 중 '생물학적제제 등'에만 기시법을 제출토록 하는 것은 희귀의약품 지정 취지와 맞지 않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기시법 자료제출 시 3회 시험성적서 제출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업소 의견에 따라 식약청 내부 협의를 거쳐 관리방안을 공지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10"약포지·투약병 수급 불안정" 분회 이사회에서도 성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