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부군, 4.25 보선 양천구청장 후보로
- 강신국
- 2007-04-17 15: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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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정인 약사 남편 오경훈 씨, 한나라당 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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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보권선거에서 양천구청장 후보로 출마한 오경훈 후보(한나라당)가 약사 부군으로 뒤늦게 알려져 세간의 관심의 모으고 있다.
17일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에 따르면 오경훈 후보는 화곡동 소재 곰달래약국에서 근무 중인 장정인 약사의 부군으로 알려졌다.
오경훈 씨는 4.25 재보권선거 양천구청장 한나라당 후보 공천을 받았고 민주당 문영민, 무소속 추재엽 후보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한편 이번 4.25 보권선거에는 약사 출신 3명이 4.25 재보궐선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대구시 서구(제2선거구)에서 광역의원으로 출마하는 박주영 약사(57·한나라)와 기초의원으로 나서는 전남 여수시 다선거구8의 박평석 약사(54·무소속), 경북 영주시 가선거구1의 임병하 약사(42·한나라당)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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