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쉬, 피부과학회와 '피부의 날' 행사 참여
- 한승우
- 2007-04-26 09:38: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월 한달간 서울·부산서 열려...피부 공개강좌 등 마련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약국화장품 비쉬는 내달 2일부터 한달간 대한피부과학회(이사장 김광중) 주최로 열리는 '피부건강의 날' 행사에 참여, 공동 진행한다.
이에 따라 비쉬와 피부과학회는 5월 한 달을 '피부건강의 달'로 정하고 서울과 부산에서 한달간 '대국민 피부건강 검진 캠페인'과 '교육 강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2일 열리는 피부건강의 날 행사에는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캠페인 선포식을 갖고, 피부과학회의 연구자료인 '여드름과 아토피피부염 10년 통계'자료를 토대로 '피부건강 10계명'을 발표하게 된다.
같은 날 오후1시부터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는 '아토피 피부염 공개건강 강좌'가 동시에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피부 보습도 측정'과 '소아 및 성인 아토피의 예방·진단·치료·생활관리'등에 대한 강의와 상담이 이어진다.
이 캠페인은 5월 한달간 구민회관·보건소·대학교 등지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29일~31일 서울 시청광장 행사를 마지막으로 한달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피부과학회 김광중 이사장은 "환경·식생활의 변화로 각종 피부질환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피부과학회는 지난 2003년 이후 매년 5월 올해로 5년 째 ‘피부건강의 날’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문 의: 02-3473-028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5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