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센터, 암환자 통증 극복 캠페인 성료
- 한승우
- 2007-04-26 09:51: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영호 박사 강의...외래환자에 홍보물 등 배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립암센터(원장 유근영)은 지난 25일 병원 강당에서 암극복 캠페인 '통증을 말합시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암관리사업부장 윤영호 박사가 의료진과 환자를 대상으로 '암환자 통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의사·간호사 대표 의료진의 통증 배치 착용식 및 선언식이 진행됐고, 병원 외래 및 입원환자들에게 홍보물을 배포했다.
윤영호 박사는 "의료진과 암환자의 암성통증 조절에 대한 부족한 지식과 마약성 진통제 사용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로 인해 60~70%의 암환자가 적절한 통증관리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부장은 "이 캠페인을 통해 의료인들과 암환자 및 보호자들이 통증관리에 관심을 갖고 통증으로 고통받는 암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암성 통증조절에 대한 상담은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에서 가능하고, 캠페인 관련 교육자료와 홍보물은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www.cancer.go.kr)또는 전화 1577-8899로 신청이 가능하다.
이 캠페인은 복지부가 주관하고, 국립암센터와 국가암정보센터가 지원해 국립암센터와 지역암센터, 호스피스지정기관과 암등록병원 중 행사 참여를 신청한 병원 68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5"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6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7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8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9[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