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약, 외국인 노동자에 약손 사랑
- 강신국
- 2007-04-26 10: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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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외국인 노동자의 집에 500만원 상당 의약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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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24일 부천 외국인 노동자의 집에 5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증했다.
서영석 회장은 "약사들의 작은 정성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노동자의 집 김범용 소장은 "메솟 난민촌 주민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매년 외국인 노동자와 해외 봉사활동에 관심과 참여해 준 약사회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의약품 전달식에는 서영석 회장과 장순옥 부회장이 참석했다.
한편 장순옥 부회장과 윤선희 여약사위원장은 매달 2회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무료진료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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