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마퇴본부, 임원 인선...연회비 인하
- 강신국
- 2007-04-26 10: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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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지부장에 김준용·이영근·윤성미 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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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약퇴치 운동본부(지부장 이병윤)는 24일 마산 사보이호텔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임원을 선출했다.
먼저 부지부장에는 김준용, 이영근, 윤성미 씨가 선임됐고 총무이사에는 최재훈, 감사에는 황원태, 김현주 씨가 임명됐다.
자문위원에는 이성근, 안종무, 김태형, 성환길, 곽홍근, 박무용, 김종수 씨가 위촉됐다.
경남마퇴본부는 이어 이사수 확대를 위해 임원 연회비를 기존 24만원에서 12만원으로 인하한다는데 합의했다.
또한 경남마퇴본부는 내달 11일 김해시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키로 하고 적극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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