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석 팀장 "제약, 반대를 위한 반대 그만"
- 최은택
- 2007-04-30 19:02: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등재약 정비방안 설명..."합리적인 대안 제시" 당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 팀장은 30일 열린 ‘기등재약 정비방안 설명회’에서 “새로운 제도에 대해 전면적으로 부인만 하는 것은 곤란하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5.3약제비 적정화 방안 이후 제약계의 끊임없는 반대 행동과 행정소송 등을 염두 한 발언.
박 팀장은 “새 제도로 인해 피해가 우려되는 특정업체가 소송이나 민원을 통해 반발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 일”이라면서 “하지만 업계 전체가 들고 일어나는 것은 문제해결을 위한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정책수행 과정에서 코마케팅 품목문제 등 검토할 만한 내용들이 발견됐다"면서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들을 합리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협력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4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8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9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