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분기별 약사법 위반약국 체크
- 강신국
- 2007-05-01 11:07: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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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열고 팜크린 운동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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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지난달 28~29일 양일간 충무마리나리조트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옥태석 회장은 "팜 클린 운동 발대식을 5월중에 개최할 예정으로 많은 성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의약품명예 자율지도원 위촉, 드링크 무상제공 금지 스티커 및 의약품 게첨용 가격표 배부, 팜불로 축구단 창설 등 현재까지의 사업들을 설명했다.
이어 손규환 감사는 "각 분회장은 분기별로 드링크무상제공 등 약사법 위반 약국 점검 결과를 시약에 보고해야 한다"며 "이를 토대로 우수분회 선정해 시약 정기총회 때 시상하는 방안을 추진하자"고 건의했다.
손 감사는 이어 "올해 사업계획안 중에서 반회활성화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없다"며 "시약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반회연수교육 결과를 분기별로 시약에 보고하고 반회 불참 회원들에게는 참여를 유도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감사는 시약 홈페이지 비공개 신문고란을 만들어 회원들의 불평·불만을 허심탄회하게 펼칠 있는 방안 마련도 주문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윤성근·황진영·주상재·이철희 자문위원과 박진엽 총회의장, 서인숙 부의장 김명애·손규환 감사, 옥태석 회장을 비롯한 회장 및 상임위원장, 각구 분회장, 임성조 회보주간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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