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협회, 충남 홍성 무료진료 실시
- 류장훈
- 2007-05-01 12:05: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대의료원 등 4개 병원 참여…450여명 진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병원협회는 지난달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충청남도 홍성군 갈산면 농협에서 천안충무병원, 한림병원, 양지병원, 중앙대학교의료원 등이 참여하는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날 무료진료는 내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피부과, 치과, 한방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8개 진료과에 의사 10명, 약사 1명, 간호사 7명, 의료기사 1명, 행정지원인력 10명, 그리고 갈산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연인원 450여명의 환자에 대해 진료했다.
무료진료팀을 총괄한 김철수 병협회장은 “이번에는 천안충무병원에서 심전도검사와 진단용방사선장비가 갖춰진 검진차량을 지원하고, 한림병원에서 초음파기기를 제공해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진료가 이뤄질 수 있었다”며 “이번 무료진료에 협조를 아끼지 않은 천안충무병원과 한림병원, 중앙대의료원, 양지병원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무료진료를 위해 한미약품과 한독약품, 중외제약, 대웅제약, CJ, 엘지생명과학, 일동제약, 일성신약, 일양약품, 유한양행, 광동제약, 신풍제약, 동화약품, 영진약품, 부광약품, 베링거인겔하임, 진양제약, 삼일제약, 삼아약품, 한올제약, 하원제약, 코오롱제약, 녹십자 등의 제약사에서 의약품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강화
- 5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6"창고형약국 적극 대응을"…서울시약 감사단, 집행부에 주문
- 7'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8"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9차바이오, 한화생명·손보 1000억 투자 유치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