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공중보건의, 1613명 이달초부터 근무
- 홍대업
- 2007-05-01 13: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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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브리핑...오류발생 33명, 배치지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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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지난달 28일 총 1,613명의 신규 공중보건의사를 각 시·도 및 특수기관으로 배치했다고 밝혔다.
다만,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시험 문제에 일부 오류가 발생, 33명에 대해서는 배치지역을 변경한다고 덧붙였다.
신규 공중보건의 배치결과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부산 13명 ▲대구 26명 ▲인천 47명 ▲광주 9명 ▲대전 14명 ▲울산 27명 ▲경기 137명 ▲강원 134명 ▲충북 89명 ▲충남 125명 ▲전북 154명 ▲전남 283명 ▲경북 241명 ▲경남 190명 ▲제주 42명 ▲특수기관 88명 등이다.
이들 공중보건의들은 각 시·도에서 다시 시·군·구별로 배치를 받아 보건소 및 보건지소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한편 이번 33명의 배치지역 변경은 직무교육기간 중 배치지역 결정을 위해 실시하는 배치시험의 정답과 관련한 민원이 제기됐으며, 총 50문제 중 2문항(공통 11번과 한방 40번)에서 오류가 있어 재채점한 결과, 33명의 배치지역이 바뀌게 됐다고 복지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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